생체고분자·약물전달·유전자치료라는 독창적인 연구분야를 개척하고 난치병 치료의 길을 확장한 선구자를 아시나요?
김성완 교수(1940~2020)는 미 유타대 약학대학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 화학물질전달제어연구소를 설립하여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하였고, 혈액 적합성 고분자 재료를 개발하여 세계 첫 인공심장 이식수술 성공에 기여한 세계적인 바이오약학자입니다.
또한, 기능성 생체고분자 개발을 통해 약물전달시스템 연구분야를 개척하고 고분자 기반 유전자 전달체를 이용해 획기적인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바이오제약 벤처 창업으로 연구성과 사업화 및 난치병 치료에 앞장섰습니다.
이와 같은 공로로 김성완 교수는 한인 과학자로는 유일하게 미국 의학·공학아카데미 동시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Clemson Award for Basic Research(Society for Biomaterials)(1988년), Founders Award(Controlled Release Society)(1995년), 호암상 의학부문(2003년), Terumo Global Science Prize(2014년), 한국노벨사이언스 과학대상(2018년)을 수상하였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그간의 업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성완 과학기술유공자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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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완 유공자>

<실험실에서 연구 중인 김성완 교수>

<실험실에서 후배 과학자들과 함께>